현장에서 만난 한 프로구단 스카우트는 “초고교급까지는 아니지만,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 여러 구단이 탐을 내는 재목”이라면서 “투구 메커니즘이 간결하고 직구도 힘이 있다. 체격만 보완하면 필승조로 키워볼 만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564
최대 147인데 139~143쯤 던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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