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민훈은 지난 아시아선수권 예선전의 영웅입니다. 체인지업의 완성도 + 제구력 + 이닝소화능력이 특급입니다. 올 시즌 66이닝을 던져서 평균자책점이 1점대 초반입니다. 특히 체인지업이 정말 좋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구위가 다소 평범하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기는 한데~ 최근 KBO의 대세는 구위나 구속은 오히려 쉽게 끌어올릴 수 있지만, 제구력과 담력은 쉽게 끌어올리기 힘들다는 것이 대세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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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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