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지우'는 현실이 됐다...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로 두산행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선수 될게요" [드래프트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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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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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지우는 지명 직후 그간 지도한 감독, 코치,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한 뒤 "두산 베어스를 위해 그라운드에서 항상 열정적이고 팀에 헌신하는 선수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서울고가 7년 연속 1라운드 배출했는데 후배들이 잘해서 내년에도 그 영광을 이어갔으면 한다. 전 두산의 김동주 같은 공수주 다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