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영탁이 지명될 때 이름 불리고 나니까 현장에서 약간 오! 하는 소리 났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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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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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던 친구들 목소리 아닐까 생각했었거든
영탁이는 현장에 없었지만 지명순간 보고 있으면 그거 생각나서 맘이 좋아짐ㅋㅋㅋ
오늘은 아예 초청? 형식이라 그랬던 거 같아서 현장에 없는 얼라들 많겠지만 기쁜 마음은 자리에 있고 없고를 떠나서 똑같이 클 거라고 생각함
다들 미리 축하하고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