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AG 차출에 제한 조건이? 한화 “대만 측과 조율한 내용, 대만 내 다른 해외파와 비슷한 수준에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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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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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이 한국전에 선발 등판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대만 대표팀의 공식 설명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 다만 대만 TVBS는 “왕옌청의 소속팀이 아시안게임 기간 활용에 일정한 제한을 뒀기 때문에 코칭스태프가 등판 간격을 신중하게 배치해야 했다”고 전했다. 제한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한화 구단의 설명은 기사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한화 구단은 “KBO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대회인 만큼 그런 제한 조건이 걸린 건 맞다. 왕옌청 차출 요청받았을 때부터 대만 측과 대화하며 결정한 사안”이라며 “대만 대표팀 내 다른 해외파 선수와 비슷한 수준에서 협조를 요청한 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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