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뷰를 준비하는 박영현에게 '혹시 라커룸에서 소리를 질렀느냐'고 물었더니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김)정운이가 너무 잘 막아줘서 그랬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
09:37 |
조회 수 418
"와!!" 마지막 아웃카운트 나오자 대표팀 라커룸에서 괴성, 도대체 누구야? "너무 잘 막아줘서요"
https://naver.me/5fduBB8F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