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엄김박 다 남았으면 이번 드랩 풀 좋다 소리 나왔겠지만 하엄김 + 찬민학생 전원 국내 잔류는 10년대 후반 분위기 아니면 어려웠던지라 1라감 다른 투수 학생들 성장이 중요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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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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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상을 당하고 고3을 리햅 시즌으로 써버려서 참 ㅠ 정일 학생은 아예 4~5라 예측까지 밀리고 이승원 학생은 좌완에 완성도 높음 피지컬 때문에 실링도 기대 가능이라 리햅시즌이라도 1라감으로 살아남았지만 어깨 부상 이슈가 나오면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 그나마 매년 두어 명 나온다는 고3 때 급부상한 투수는 올해도 박근서 학생 윤예성 학생 나오기는 했는데 각각 수술 후 2년차에 증속까지 함, 폼이 문제가 많은데 09년생이라 한 살 어림 등의 이유로 후반 오면서 힘 빠지거나 단점 드러내며 청대에서는 별로였음 이렇다 보니 2라감 투수 학생들이 1라 후반까지 올라와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