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그는 "그냥 땅볼인 줄 알았는데 수비수가 없어서 당황했다. 진짜로 '오케이, 오늘은 깔끔하게 시작한다'고 생각했는데 (신)민재 형이 없는 거다"라며 "오케이 하고 돌아봤는데 '큰일 났다' 싶었다. 식은땀이 흘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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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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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9247

🍠 : 오케이 오늘은 깔끔하게 시작한다

🍠 (큰일낫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