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한국전 선발 왕옌청이 아니었다…"낯선 20세 아마추어 투수가 한국 대표 선수와 맞대결"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294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8046
대만 매체 'ET 투데이'에 따르면 '한국전 선발투수로 20세 아마추어 복병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복병은 린이웨이.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8046
대만 매체 'ET 투데이'에 따르면 '한국전 선발투수로 20세 아마추어 복병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복병은 린이웨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