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한국전 선발 왕옌청이 아니었다…"낯선 20세 아마추어 투수가 한국 대표 선수와 맞대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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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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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왕옌청이 선발 투수로 유력한 듯 보였다. 그러나 대만 매체 'ET 투데이'에 따르면 '한국전 선발투수로 20세 아마추어 복병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복병은 린이웨이. 매체는 '당초 한국 매체들은 KBO리그 무대 경험이 있는 왕옌청의 선발 등판을 압도적으로 점쳤으나, 대만 벤치의 선택은 예상을 완벽하게 뒤엎은 실업야구 합작금고은행 소속의 20세 우완 투수 린이웨이를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8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