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관 갔다가 집에 왔다가 부장님이 불러서 잠깐 일하고 옴
((경남 사자라 집엔 금방 옴))
오늘 진짜 더위 먹는 줄 알았어
근처에 삼튭 피디님들도 계셨는데 땡볕에 넘 고생이시더라
응단도 그렇고
팬들도 진짜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어
((경남 사자라 집엔 금방 옴))
오늘 진짜 더위 먹는 줄 알았어
근처에 삼튭 피디님들도 계셨는데 땡볕에 넘 고생이시더라
응단도 그렇고
팬들도 진짜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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