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BmMVQKnOFI
21일 열리는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하는 그는 입단할 구단과 조율해 보직을 결정할 예정이다. 하현승은 ‘한국을 빛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는 “프로에 데뷔해서도 국가대표로 차출돼 우리나라를 빛내는 선수가 되고싶다”며 “고교 시절보다 더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기에 체력과 몸을 탄탄하게 만들며 준비해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658/0000156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