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야수 대표로 훈련 후 마이크 앞에 선 박재현(KIA 타이거즈)은 "(팀에서) 하던 대로 똑같이,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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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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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특해ㅠㅠ
박재현은 "땅볼을 치고 전력 질주할 것"이라며 "야구장 외야도 넓어 외야수 선배들과 펜스 플레이, 뜬공의 콜 플레이 등을 잘해야겠다는 얘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팀에서 '아버지'처럼 박재현을 챙기는 나성범은 박재현에게 "안 다치는 게 우선"이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우승의 기운을 전해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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