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퇴근길에 오르던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더그아웃 복도에서 수훈선수 인터뷰를 진행 중이던 김정운을 발견하고는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그러고는 "뉴 에이스!"라는 감탄사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며 씩씩하게 던진 어린 투수를 칭찬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1014959 무명의 더쿠 | 19:19 | 조회 수 354 신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