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정우는 “이런 일이 한 두 번이어야 되는데 왜 자꾸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운이 좋은 것 같다. 만루 기록이 좋다지만 늘 긴장이 된다. 다음에 또 만루 찬스 오면 또 긴장할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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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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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고 너무 신이 났다. 나도 모르게 그만 내가 아는 세리머니가 전부 다 나왔다”라고 웃었다. <<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들어가서 정우 사진봐봐 개부음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정우야 운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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