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플에 뜬금없는데 아빠랑 황저씨 은퇴식 갔을 때 우리 뒤에 구마 아내분이랑 시준시후 앉아있었거든? 귀여웠는지 우리 아빠 구마 악개 아닌 악개 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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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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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면 막 화냄 귀여운 아들들이 보고 있다고 잘해야 된다 하고
안타라도 치면 그래 아빠의 힘이다!!! 이럼
애들이 그때 삐약삐약거리면서 클리닝타임 때 아빠!!! 아빠!!!‘ 이러고 시준이는 응원가도 열심히 부르고 그랬는데 그게 너무 귀여웠나 봐
걍 뻘하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