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는 공을 보는쪽임 단순히 선구안만 좋다기 보다는 일단 배트 자체를 잘 안냄 스트존에 들어온 공이어도 ㅇㅇ
선수 특성 자체가 이래서 감독들이 배트 좀 내라 소리 하던 선수인데 특히 선발 아닌 대타는 일단 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게 우선이니까 ㅋㅋㅋㅋ 이런 성질을 가진 선수를 아예 대타로만 생각하고 대타로만 쓰면..... 감이 더 떨어지지
난 진짜 개막하고 5월까지 김인태 대타로만 쓰는게 ㄹㅇ 너무 신기했음 대체 선수파악을 어떻게 하고 온거지 인태가 대타로 유명해도 튼때는 아예 제 4외야수로 많이 썼고 이승엽때도 꽤나 쓴 선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