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태인이도 마음 급해서 글러브 뻗으면서 아카 잡을 기회 놓친거랑 외야가 진루 틀어막아서 실점 끊을 수 있었는데 못한거지 https://theqoo.net/kbaseball/4350773115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68 4회는 투교보다 선수가 제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