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특히 천방지축 같은 막내 박재현을 걱정한다. 아직 어리지만 대표팀 경험도 많고 어딘지 성숙한 김도영보다 아무래도 더 걱정이 된다.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598
이범호 감독은 “그런 야구장에는 외야 펜스 끝에 보면 물 빠지는 홀도 있고 그렇다. 우리 재현이는 그런 거 안 보고 막 달리는 앤데, 물불 안 가리고 뛰다가 다치지나 않을지 걱정이 된다”라며 “긴장하고 있을텐데, 첫 경기 대만전 한 번 해봐야 ‘아, 대표팀은 다르구나’ 하고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샤갈 ㅋㅋㅋㅋ ㅜㅜ 근데 먼맘알..
https://naver.me/GO6th14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