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야구장에서 만난 스기모토는 말 그대로 '입이 찢어지도록' 밝게 웃고 있었다. 그는 '한국시리즈 가면 르세라핌 만날 수 있나'라는 말에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327
https://naver.me/5imE0aCq
스기 성덕된거 인터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기 성덕된거 인터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