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한화 이원석, 두산 박찬호, kt 문용익, 나 이렇게 4명이 북한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꿈꿨다..
무명의 더쿠
|
12:14 |
조회 수 329
일 다하고 기차타고 우리나라로 오는데 박찬호 선수가 계속 꿍시렁 거렸어..
딸 보고 싶다고 ㅎㅎㅎ
4명이서 한 테이블에 앉아서 역시 우리나라가 최고다..
봐봐.. 밤인데도 불빛이 반짝거리고 너무 좋아.. 이러면서 낼 봅시다.. 이러고 헤어짐 ㅋㅋ
우리 4명만 북한에 끌려가서 일함 ㅠㅠ
야구선수 조합도 특이했고 나는 왜 끌려갔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