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알칸타라는 지난 18일 잠실 두산전을 끝으로 올 시즌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는 23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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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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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관계자는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약 3개월 동안 회복한 뒤 내년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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