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구단 가운데 한 팀이 포수 지명을 고려중인 가운데, 김동주와 원지우 중 하나는 2라운드 초반에도 이름이 불릴 가능성이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50527233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513 https://naver.me/FvTw7v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