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4번타자' 돌풍에 드래프트 판도 흔들린다…이호민 카드 급부상, 1라운드 초반 지명받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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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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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단 관계자는 "아직 대표이사 보고도 못 한 상태"라고 밝혔다. 드래프트 당일인 21일 오전에 최종 회의를 하는 구단도 있다. 이 구단 스카우트는 "1라운드 지명은 당일에 현장에서 결정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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