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가 체감하기엔 오히려 25년에 플로리얼 리베라토한테 원했던 모습이 페라자한테 보였음 https://theqoo.net/kbaseball/4350226093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55 해결사라기보다는 일단 나가주고 안타 쳐주고.. 클러치 상황 다 먹어주는 해결사 느낌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