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전 선발투수로는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유력하다.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지난 18일 나고야 입성 직후 투수들에게 등판 일정을 알렸고, 선수들도 이에 맞춰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
20:42 |
조회 수 51
소형준(KT 위즈)은 19일 훈련을 마친 뒤 "(등판) 날짜를 통보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내 루틴대로 준비하고 있다"며 "나고야에 오기 전 '내가 어느 경기에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이곳에 와서 얘기를 들었고, 내가 나가는 날짜에 맞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선수들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