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원래 제구력이 좋았던 선수다. 구속도 지금보다 더 나왔다. 특히 스프링캠프 때 정말 좋았다”며 “그때 모습을 생각하다가 페이스가 점점 떨어지는 걸 보니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봤으면 했다”고 짚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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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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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 시간들이 모여 나중에 더 좋아질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며 “본인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훈련도 더하고 공도 더 던졌으면 한다”고 힘줘 말했다.
근데 민규 요새 그 정도로 안 좋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