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허리 붙잡고 자진강판' 박준영, 최악은 피했다... 달감독 "대전서 휴식 취하고 있다, 돌아가서 상태 볼 것"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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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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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68) 한화 감독은 19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릭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덩치) 큰 박준영은 대전에서 조금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20일) 경기 마치고 돌아가서 그때 상태가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7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