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안방 마님'이자 붙박이 4번 타자인 양의지가 빠졌다. 부상이나 컨디션 저하는 아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경기 전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양의지는 휴식 차원으로 빠졌다"고 말했다. 경기에 아예 빠지는 건 아니다. 대타로 대기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349887167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239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