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필라델피아와 홈 경기를 앞두고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영의 상태를 알렸다. 그린 대행은 "영은 병원 검사를 마친 뒤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지만 두통과 부분 기억 상실 증상이 있다"고 말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영은 남아 있는 경기에 뛰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린 대행은 "앞으로 추가적인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17/0004106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