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도루 잡고 QS 이끌고" 23세 LG 안방마님 쑥쑥 큰다... 28SV 마무리도 기특 "제 생각과 사인도 일치하던데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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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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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좋은 플레이가 아니라 비슷한 장면들이 조금씩 반복되고 있다. LG가 박동원의 뒤를 맡길 젊은 포수를 기다리는 가운데, 이주헌도 한 경기씩 답을 내놓고 있다.
https://naver.me/GXFboTOD
기사 내용 너무 좋아ㅠㅠ 우리 주헌이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