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도루 잡고 QS 이끌고" 23세 LG 안방마님 쑥쑥 큰다... 28SV 마무리도 기특 "제 생각과 사인도 일치하던데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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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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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말에는 포수로서 장점을 보여줬다. 2사 후 사구로 출루한 최원준이 2루 도루를 시도하자 빠르고 정확한 송구로 잡아내 그대로 이닝을 끝냈다. 올 시즌 이주헌의 도루 저지율은 24.1%(29회 중 7회 저지). 300이닝 이상 소화한 리그 포수 중 7번째에 해당한다.

https://v.daum.net/v/20260919093709779
기특허니 내년엔 더 많이 나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