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준용은 "전준우 형, 유강남 형 등 베테랑 선배들을 비롯해 많은 팀 동료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을 잘 치르고 오라는 덕담을 해줬다"며 "형들은 '금메달을 못 땄을 때는 돌아올 생각은 하지 말아라'라고 하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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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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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오직 금메달만 목에 걸고 금의환향하걸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