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측은 이 제안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이미 KBO 신인 드래프트 신청서를 제출했고, 21일 신인 드래프트장에 초대를 받은 터라 하현승이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2809
메쟈놈들 왜케 끈질겨 ( ⚆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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