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한편 하현승을 취재하는 도중 새로운 사실이 알려졌다. U-18 청소년대표팀이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고, 하현승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자 최근 한 메이저리그 구단이 하현승에게 계약금 350만 달러를 제안했다는 내용이다.
무명의 더쿠
|
09-18 |
조회 수 593
하현승 측은 이 제안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이미 KBO 신인 드래프트 신청서를 제출했고, 21일 신인 드래프트장에 초대를 받은 터라 하현승이 KBO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2809
메쟈놈들 왜케 끈질겨 ( ⚆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