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전날(17일) SSG전에서도 NC는 숱한 득점 기회들이 무산됐다. 세밀한 야구가 나오지 않았다. 젊은 선수들의 긴장감이 이전보다 더 많이 느껴지기도 했다. 결국 이날 선발 라인업은 베테랑을 전진 배치했다.
무명의 더쿠
|
17:58 |
조회 수 209
“타격 코치가 라인업을 짰는데, 경험이 많은 고참들이 지금은 해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선발 투수는 이재학이다. 팔꿈치 수술에서 돌아와 시즌 3번째 선발 등판. 사실상 이닝 제한도 풀렸다. 이호준 감독은 “오늘 이재학은 90개까지 던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8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