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 치명타! "박승규 수비 미스 아쉬워, 분위기 내줬다" 사령탑 한숨…'잠실 노을' 마의 시간대 하필 걸렸네 [대전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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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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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8571
박 감독은 "팀 타선이 무언가 모르게 지금 막힌 느낌이다. 타선이 쳐야 이길 수 있다. 투수가 아무리 잘 던져도 무승부다. 타선에서 공격적으로 풀어가며 전체적인 페이스를 끌어 올려야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