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관계자는 “노시환 선수단복은 처음 인쇄될 때부터 잘못 인쇄되어 태극기가 거꾸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것 같다. 선수가 잘못 부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인쇄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대한체육회에 요청해 새로운 단복을 지급받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UixIq7p
KBO 관계자는 “노시환 선수단복은 처음 인쇄될 때부터 잘못 인쇄되어 태극기가 거꾸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것 같다. 선수가 잘못 부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인쇄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대한체육회에 요청해 새로운 단복을 지급받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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