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군 콜업 뒤 첫 2루수 선발 출전에 나서는 내야수 정은원에 대해 김 감독은 "그동안 주전으로 한 번도 못 뛰었는데 열심히 연습하면서 많이 기다렸으니까 더 잘하며 좋겠다. 잘하면 한 번 더 나가고 계속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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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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