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경기에 나서기 전 아이패치를 붙인다. 대구고 슬로건인 '박력대고'와 이로운과 김정운의 우정을 뜻하는 '럭키듀오'라는 문구를 새긴다. 둘 중 한 명이 패치를 붙이지 않으면, 문구는 새기지 않는다. 함께 했을 때만 의미가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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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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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듀 이정도였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새 둘다 잘하는거같던데 좋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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