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자꾸 빗맞길래, AG 가서 치려고? 했죠" 주장 노시환의 유쾌한 폭로, 김도영·김주원이 남긴 답은
무명의 더쿠
|
09:43 |
조회 수 3205

선수들의 짓궂은 타박에 두 선수가 내놓은 반응은 극과 극이었다. 노시환은 "주원이는 소심하게 '나고야 가서 치려고 안 쳤다'고 받아쳤는데, 도영이는 별 대답도 안 하더라"고 폭로했다.
https://naver.me/xWIaw9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