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선수 어제 경기보다가 괜히 나까지 마음좋아짐 https://theqoo.net/kbaseball/4348637459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309 타덬인데 상반기에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내심 안타까웠는데 전환하고 잘하는 거 같아서 좋더라고...누군가의 노력과 재능의 결실을 구경할 수 있는 것도 참 마음좋은 일인 듯... 물론 나중에 우리팀한테는 조금만 살살해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