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덬인데 상반기에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내심 안타까웠는데 전환하고 잘하는 거 같아서 좋더라고...누군가의 노력과 재능의 결실을 구경할 수 있는 것도 참 마음좋은 일인 듯... 물론 나중에 우리팀한테는 조금만 살살해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