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작도는 아플까봐를 걱정했지 솔직히 빠따로 걱정할애는 아니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48522779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269 내가 희망에 차서가 아니라 얘 빠따는 처음볼때부터 다들 칭찬했어 재현이 작년에 8푼쳐도 잘할거같다고 말한 순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