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떤 분위기인지 걍 느낌이 들더라 사비로 간것 같은데 그럴때 고맙다 농담조라도 보너스라도 드리겠다 이러면 안줄거 알면서도 사람마음이 기분 좋고 더 잘해야겠다 싶은데 걍 있던 의욕도 없어짐 응단도 고척에 원래 안가는 거였는데 개인 사비라도 털어서 가겠다고해서 구단하고 얘기하고 갔다며 걍 구단이 돈을 안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