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가 던지다가 갑자기 난타를 당하거나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 그런 돌발 변수에 대비해 이번 주 일요일(창원 NC전) 경기 앞쪽에 양현종을 대기시켜 놓을 생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