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야구화를 신고 경기할 계획이다. 김도영의 오랜 팬이 선물해주었다. 지난 7월 올스타전에서 왼쪽은 보라색, 오른쪽은 빨간색을 신고 나와 화제가 됐던 김도영의 스파이크를 만들어준 그 팬이다. 김도영의 팬인 중학생 아들과 같이 응원해주는 그 어머니가 정성스럽게 만들어 선물해줬다.
이런 사연의 스파이크인데 도영이랑 끼끼 스파이크는 화려하기도 하고 바지에 가려지는 부분이 적어서 연습할 때부터도 잘 보였거든
근데 영탁이는 투수다보니까 바지에 가려져서 잘 안 보이다가 오늘 투구할 때 잘 찍힘

멋있지 ദ്ദി^ᶘ=⸝⸝ʚ̴̶̷ Ⱉ ʚ̴̶̷⸝⸝=ᶅ^ 완전 호랑이 ദ്ദി^ᶘ=⸝⸝ʚ̴̶̷ Ⱉ ʚ̴̶̷⸝⸝=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