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요즘 얼쑤 안타치면 유니폼 흔드는 세레머니 하던데 볼때마다 마음이 싱숭생숭해 https://theqoo.net/kbaseball/4348084552 무명의 더쿠 | 15:47 | 조회 수 171 머리로는 이별을 받아들였는데 슬픈건 어쩔수가 없나봄૮₍๑o̴̶̷︿o̴̶̷๑₎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