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문)용익이가 내게 희망을 줬다. 그래서 한 번 (대체 선발로) 써볼까 생각하고 있다. 근데 또 (김)정운이가 그 동안 선발 준비를 해 와서 그 카드도 고려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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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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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둘이 3이닝씩을 나눠 맡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고 있다. NC가 지금 생각보다 좌타자가 없다. (김)정운이는 어제(15일) 체인지업이 정말 좋더라. 좌·우타자도 상관 없어 보였다. 덕아웃에서 보는데도 공의 궤적이 굉장히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체 용익이아니면 정운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