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보면 볼수록 감독에 기대하는게 허경환처럼 됨 https://theqoo.net/kbaseball/4347908539 무명의 더쿠 | 12:54 | 조회 수 110 허경환 이상형이 아침밥 차려주는 사람에서 담배 2시간은 참을 줄 아는 사람이 된 것처럼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역대급 명장 이런건 기대도 안하고 인터뷰로 자팀 선수 저격 안하기만 해도 괜찮게 느껴짐